♣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7-28 15:08
예진,민서,태현 벌써 보구싶어요
 글쓴이 : 허니부인
조회 : 2,683  

예진아 민서야,태현아~~~~ 하루밖에 안지났는데 벌써 보구싶다.

어제밤에는 별 문제없이 잘 잤구....  민서는 밤에 자다가 울지는 않았는지....태현이는  누나들과  떨어져서 잘 잤는지

걱정이 되네...

처음 엄마품을  떠나 지내는거라 힘들지는 않아? 사랑하는 강아지들  재밌게  즐기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렴..

울 똑순이 예진아 동생들 잘 챙겨줘~~ 엄마는 울  큰딸만 믿어.. 태현이 옷을 잘 못 입어ㅆ으면  고쳐주고 알았징..

민서도 엄마떨어져 많이  힘들어하면 좀 잘 챙겨주고요..

산이라 밤에 잘때 추우면 감기 안걸리게 이불  잘 덮고 잠바를  입고 자고~~~

엄마강아지 예진,민서,태현아 사랑해~~~~

잘 지내고 2주후에 보자 ..

 


곽태현 14-07-3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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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도보고 싶어요. 엄마 잘지내고 있어요 궁금해요?
엄마도 보고싶죠?
엄마 잘 웃고있어요.
엄마 사랑해요~
2주후에 뵈요~
엄마 사랑해요♥
곽민서 14-07-30 09:40
답변 삭제  
민서가 엄마께
엄마 나 민서야 편지 보았어요. 엄마 반거의다 울어요.
엄마 사랑해요. 저도 울뻔 했어요 편지 보고 울고 싶어요.
나 여기에서 예절잘 배워 올 게요 보고 싶어요.
맞다 남자방 여자방이어서 태현이 못 챙겨요.
보고싶은 생각이 많아요. 나 엄마께 꼭 전화 할게요
저도 울먹해요 너무 시끄러워요! 엄마 다 울어싸서 시끄러워요 다시 엄마 품으로 돌아가고싶어요
저도 혼자만! 엄마 사랑해요 엄마 나 다치지않고 2주 뒤에 봐요 사랑해요.
꼭 다치지않고 엄마 품으로 다시 돌아갈게.
사랑해요
2014년 7월 29일 -민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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