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7-02-23 00:05
착하고 멋진 우리 아들 윤성이에게~
 글쓴이 : 전상웅
조회 : 212  
아들~ 아빠야~^^
오늘 서울은 눈도 오고 비도 와서 엄청 추웠어~
거기도 많이 추웠을까봐 걱정했어~ ㅠ.ㅜ

서당 생활도 반절이 지나갔네~
사진첩 봤는데 윤성이 한문글 읽는 모습 정말 멋지더라~!
윤성이 유치원때 한자 대회 나가서 시험 보는 모습이 떠올랐어ㅋㅋ
그때도 혼자 공부하고 전국 대회 나가서 한번에 상타오고 하는 모습 정말 기특했는데~

윤성이가 있어서 아빠는 정말 정말 행복해~건강하게 쑥쑥 잘 커가는 모습 보면 뿌듯하고~
이번 기회에 또 한번 성장한 윤성이가 벌써부터 엄청 기대되~

오늘 아침에 윤성이 답글 달은거 보니 아빠 가슴이 뭉클하더라~ 
바로 답장해줘서 고마워요~ 편지 답장 또 기다리고 있을께~

훈장님 말씀 잘 듣고 우리나라 전통문화도 잘 체험하고 있지요?
언제나 그랬듯 윤성이는 당연히 잘 하고 있을거라고 아빠는 믿고 있어요~

남은 기간동안에도 몸 건강히 즐겁게 보내요~
아빠도 회사일! 집안일! 열심히 하고 있을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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