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7-02-23 20:41
보고싶은 아들 전윤성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1,260  
엄마야~^^
어서 윤성이 만나서 맛난 밥 함께 먹고 싶구나. 
엄마가 해준 밥이랑 반찬 간식 감사히 맛있게 먹어줄거지?

추운데 고생하진 않나 모르겠구나. 
윤지는 오늘 엄마 치마에 여름 샌들 신고 갔단다. 
윤지가 계속 오빠 보고싶다고 그러네. 
다녀와서 다정하고 멋진 오빠 할거지?^^

기대되네. 윤성이 의젓해진 모습~!
곧 보니까 남은 시간 즐겁게 안전하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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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윤지 많이 보고싶어요~

집에 가서 동생이랑 잘 놀께요ㅎㅎ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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