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7-02-24 09:32
준하야. 보고싶다~~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22  

 

준하야..

오늘이 목요일이니 세 밤만 자면 엄마랑 만나겠네.

이번엔 얼마나 의젓해지고 씩씩해졌는지 궁금하다.

엄마랑 약속한 것들도 잘 지키고 있는지 궁금하다.

토요일에 만나면 준하가 엄마한테 먼저 말해줘.

준하가 부탁한 생크림오믈렛 엄마가 사가지고 갈게.

다른 것도 필요하면 댓글달아줘.

토요일에 만나자. 사랑하는 준하야. 

 =================================================================

 

엄마~ 편지 다시 써요.

엄마 선물 보내달라고 해서 죄송해요

엄마 사랑해요

잘 지내고 있어요? 엄마 조심히 있으세요

사랑해요~


 
 

Total 2,22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24 준하야. 보고싶다~~ 이윤미 02-23 221
2223    준하야. 보고싶다~~ 공주도령서당 02-24 223
2222 보고싶은 아들 전윤성 박시현 02-23 195
2221    보고싶은 아들 전윤성 공주도령서당 02-23 222
2220 착하고 멋진 우리 아들 윤성이에게~ 전상웅 02-23 213
2219    착하고 멋진 우리 아들 윤성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2-23 124
2218 보고 싶은 웅배에게 윤장경 02-22 114
2217    보고 싶은 웅배에게 공주도령서당 02-23 130
2216 사랑하는 아들 윤성이에게. 박아름 02-22 124
2215    사랑하는 아들 윤성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2-23 134
2214 사랑하는 아들 윤성이에게 전상웅 02-21 109
2213    사랑하는 아들 윤성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2-22 114
2212 보고 싶은 기웅, 기찬이에게 이선영 02-21 101
2211 우리딸 나래야~~ 황혜숙 02-21 128
2210    우리딸 나래야~~ 공주도령서당 02-21 132
2209 우리아들 도윤아~ 황혜숙 02-21 108
2208    우리아들 도윤아~ 공주도령서당 02-21 116
2207 단 하나뿐인 내 아들 김건우에게 김혜숙 02-21 130
2206    단 하나뿐인 내 아들 김건우에게 공주도령서당 02-23 102
2205 사랑하는 아빠딸 나래에게 이병무 02-21 12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