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7-08-10 14:48
보고싶은 우리딸 연경아~~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888  

안녕하세요. 저 연경이에요. 저도 빨리 부모님을 보고싶어요.

워터파크 간다고 하니까 너무 신나네요.

잘 지내고 있어요. 안녕히계세요. 많이 사랑해요.

 

 

 

사랑하는 우리딸 연경아!!

 

잠은 잘 자고 잘 지내고 있니??

연경이아 밝고 적극적이니 밤에 잠자리만 걱징이 되더라구..

엄마는 하루에 사진 한컷정도 올라온거 보고 또 보고 있어~

사진에서의 연경이는 벌써 친구들하고 친해져서 밝고 즐거운 모습이더라구^^

엄마는 연경이 많이 많이 보고 싶은데 연경이도 엄마 보고 싶지!!

요즘  연경이가 사준 생일선물 비비를 바르고 다니는데 사람들이 피부가 좋아보이고 예뻐보인다고 하더라구!!

 이젠 벌써 5일이 지나 두밤만 자면 만나겠구나^^

너희들 없으니 여기의 하루 가 너무 길고 너무 조용하다..

서당의 하루는 어떠니??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너의 소중한 추억도 많이 쌓고  좋은 생각의 기간이 되길 엄마는 바래~

참!! 이번주 일요일에 캐리비안베이 예매해두었으니 작년부터 너무 가고 싶었던 캐리비안베이에서 신나게 놀자구나~

연경이 기대되고 너무 좋지!!

 

남은 시간 즐겁고 유쾌하게 잘 지내다가 내일모레 환한 미소로 만나자!!

가능할때 진석이 조금씩 챙기고..

사랑한다 나의 첫번째 보물같은 우리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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