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7-08-15 17:22
듬직한 정민이. 젠틀맨 규민이. 쉬염둥이 한울이 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772  

안녕하세요 엄마 아빠. 저 정민이에요.

편지 잘 봤어요. 토요일까지 잘 있을께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엄마 아빠. 저 규민이에요.

토요일날 아침 11시에 끝나니까 11시까지는 와주세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엄마 아빠. 한울이에요.

엄마랑 아빠랑 많이 보고싶어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

 

 

 

 

정민. 규민. 한울아. 

잘지내고 있지?

울 큰아들은 늠름하게 동생들 위해주고.챙겨주고.
그로인해 동생들이 큰형에게 고마움을느끼고. 든든함을 
느낄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울 둘째 아들 규민이는 형을 존경하고. 한울이는 챙겨주고.
해서. 형이 규민이를 항상 사랑하고. 위해주고.
한울이가 규민이를 기대고. 의지할수 있는 형으로 생각핳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

울 조카 한울이는 항상 큰형. 둘째형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항상 사랑하는 마음으로
말도 이쁘게 함으로서. 두 형들이게 이쁨을 받고. 언제까지나. 한울이를 사랑해줄수
있도록 잘 하리라 믿는다. ㅎ

다들 침대에서만 생활해서.. 잠자리가 많이 불편할텐데.
힘들고. 조금 서운하고. 아빠. 엄마 보고싶어도   참고.

좋은 경험과 좋은 추억 쌓는다고 생각하고. 도시에서 
떠나 자연의 생활속에서 맘껏 놀고. 배우고. 느끼고.
돌아오렴.

ㅎ 
다들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셋 모두. 
                                          

고찬식 17-08-15 19:38
답변 삭제  
ㅎ 핸드폰이 아닌 이렇게 글을 전하고. 글로 우리 아들들과 조키에게. 소식을 받으니
이또한 기억이 많이 남겠구나. ㅎ
좋은 친구들도 동생. 형들도 많이 사귀고.

좋은경험하면서 신나게 지내고 있으렴.ㅎ

정민이 규민이 한울이 모두 건강해야하고.
꼭 다치는일 없도록 해.ㅎ

좋은시간보내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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