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7-08-15 19:14
엄마보물 준서야~~~^^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766  

엄마 보고싶어요.

집에 가면 밥도 잘 먹고 효도할께요.

사랑해요

집에 가면 광어회 사주세요. 초밥도요.

 

 

준서야 ^^

엄마야 이쁜엄마^^

벌써 준서 서당간지 열흘이나 됐구나.

흠.. 시간이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많이 생각나고 더많이 보고싶어지네..

준서가 웃으면서 엄마한테 장난치던것도 떠오르고...

맛있는 음식먹을땐 같이 못먹어서 아쉽고....

어때??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는지.. 음식은 안가리고 잘먹는지...

도시에서 맨날 티비보고 핸드폰하고...

하다가 거기서 친구들과 뛰어노니 느낌이 새롭지??

엄마는 준서가 이번기회를 통해 많은것을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다.

세상에는 많은 것들이 있고,

내가알지못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중요한게 무엇인지..

항상 엄마는 준서가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지내길 바랄뿐이야.

이번 체험이 꼭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우리 준서는 현명하니까.. 좋은생각 많이 할거라 믿어.

집에오려면 이제 몇일 안남았으니..  즐겨~

아마 지금은 빨리 집에오고 싶어도 막상 집에 가려면 지금친구들과 많이 아쉬울거야.

그러니 하루하루 열심히 놀고 배우고 즐겨~

엄마랑 만나면 엄마가 꼭 안아줄께. 그때까지 몸건강히 잘지내~

썬크림 잘바르고 물많이 마시고, 모기 물리지말고...알았지?

만나자 마자 궁디팡팡 해줄께 ㅋㅋㅋㅋㅋ 사랑해 아들.

우리가족모두가 준서를 많이많이 사랑해.



 
 

Total 3,16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68 사랑하는 아들 (권)준희에게^^ 준희엄마 08-10 103
2967    사랑하는 아들 (권)준희에게^^ 권준희646 08-11 96
2966 이쁜 우리딸 다은 장현옥 08-10 124
2965    이쁜 우리딸 다은 공주도령서당 08-10 104
2964 성영이에게~ 성영엄마 08-10 104
2963    성영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8-10 104
2962 아빠공주 유빈아~~~♥♥ 유빈아빠 기현이… 08-10 105
2961    아빠공주 유빈아~~~♥♥ 공주도령서당 08-10 102
2960 아빠딸 하늘~~~~~~ 이광재 08-10 99
2959    아빠딸 하늘~~~~~~ 공주도령서당 08-10 100
2958 사랑하는 우리딸 황지우♡ 황지우맘 08-09 101
2957    사랑하는 우리딸 황지우♡ 공주도령서당 08-10 97
2956 우리쪼꼬미귀염둥이준희야~ 안준희엄마 08-09 100
2955    우리쪼꼬미귀염둥이준희야~ 공주도령서당 08-09 97
2954 사랑하는우리큰아들준서양~ 안준서엄마 08-09 99
2953    사랑하는우리큰아들준서양~ 공주도령서당 08-09 102
2952 사랑하는 우리 혜연이~♥ (1) 혜연이엄마 08-09 103
2951 사랑하는 우리 혜연이~♥ 혜연이엄마 08-09 100
2950    사랑하는 우리 혜연이~♥ 공주도령서당 08-09 98
2949 보고싶은 우리 은정이 이아름 08-09 10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