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7-08-17 16:59
다원아~~~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581  

아빠 그럼 내가 잘 쓰지 못써?

집에 가서 봐요.

사랑해요 하트 뿅뿅

 

 

다원이 안녕? 아빠 글에 답글 단 거 잘 보았다. 잘 썼던데? ㅎㅎ


답글 보니 날이 안 좋아서 조금 추웠던 것 같은데 걱정이네. 


다원이가 이글 볼 때 쯤이면 서당 생활도 거의 끝날 때가 되겠구나. 처음 경험하는 서당 생활 어땠는지 궁금하다. 나중에 자세히 얘기해주렴.


날씨가  계속 흐리고, 비오고 해서 조금 아쉽겠다. 맑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그것 또한 나중에 생각하면 이야기거리가 되고, 기억에 더 남을 수도 있을거야.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마치는 그날까지 열심히 생활하고, 즐겁게 지내다 오면 좋겠다.


이제 이틀 지나면 만날 수 있겠구나. 토요일에도 지난 번처럼 아빠, 엄마가 외삼촌, 외숙모랑 같이 데리러 갈거야. 마치는 그때까지 웃으면서 밝고, 명랑하게 지내기!!! ^^;


2017. 8. 17. 새벽에...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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