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1-09 16:33
사랑하는우리딸 혜연아~♥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38  

사랑하는 우리 혜연이

어제는 잘 잤어여?

화장실은 몇번이나 갔어?

제일 걱정되고 궁금한게 울애기 배 아팠을까 ㅠㅠ이거야

밥을 잘 먹고있어?

엄마는 하루하루 일하면서 바쁘게 보내느라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는데

우리 혜연이는 어떠니?

토요일에 우리 딸 목소리 들어보니 생각보다 울지도 않고

씩씩해서 많이 컷구나 생각도 들고

너무 기분 좋았어~

토요일에 할머니가 시간만 보면서 우리 혜연이 언제 전화오나

계속 기다리고 핸드폰만 보고 있엇데 ㅋㅋ

할아버지도 궁금해서 계속 물어보고 우리딸 너무 사랑받는거 아니야?ㅋㅋㅋ

우리딸 이번주도 씩씩하게 재밌게 보내고 너무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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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저 혜연이에요.

저는 잘지내고 있어요.

배는 조금 아팠는데 화장실도 2번이나 갔다왔어요.

밥도 잘먹고 있어요.

오늘 눈이 와서 눈싸움도 하고 인절미도 만들어 먹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보고싶고 엄마도 많이 보고싶어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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