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1-11 16:47
재우야~~^^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95  
지금쯤 자고있겠네 아빠도 이제 누웠다 간만에 재우 사진보니 좋네
그래 친구들이랑 씩씩하게 잘놀고 밥도 많이먹고 도윤이 형아랑 또 새로 만난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사이좋게 지내다와^^
혹시 어디 아프면 꼭 바로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할머니도 재우 어디 아프지 마래
또 편지쓸께 많이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

 

아빠 저는 이제 적을 잘해서 잘지내고 있어요.

어제는 썰매도 탔어요.

오늘은 눈사람도 만들었어요.

아빠 귀마개 준거 고마워요.  지금 여기는 하루 빠짐없이 눈이 와요.

약은 잘먹고 있어요. 그리고 엊그제 인절미 만들어 먹었어요.

지금 편지쓰고 있으니까 보고싶어요.

아빠도 아프지 말고 9일후에 꼭 와야해요. 엄마한테 핫팩준거 고맙다고 해줘요.

사랑해요.


 
 

Total 2,76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49    사랑하는 울 둥이들 공주도령서당 01-23 228
2748 사랑하는 서윤이에게~~ 최서윤 01-22 279
2747    사랑하는 서윤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1-23 203
2746 사랑하는 아들 준우야~~ 준우 엄마 01-20 303
2745    사랑하는 아들 준우야~~ 공주도령서당 01-23 234
2744 사랑하는우리딸 혜연아~♥ 혜연이엄마 01-20 325
2743 사랑하는 도윤이에게 (1) 도윤맘 01-19 255
2742    사랑하는 도윤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1-19 232
2741 재우야 아빠야~ 재우아빠 01-18 259
2740    재우야 아빠야~ 공주도령서당 01-18 307
2739 우진 지성에게 우진 지성 엄마 01-18 278
2738    우진 지성에게 공주도령서당 01-18 311
2737 박지훈, 박정훈 아버지다 ^^ 박동현 01-18 332
2736    박지훈, 박정훈 아버지다 ^^ 공주도령서당 01-18 291
2735 사랑하는 엄마 아들 지훈이에게 둥이맘 01-18 301
2734 사랑하는 엄마 아들 정훈이에게 둥이맘 01-18 325
2733 보물1호비니비니영빈 노영빈맘 01-18 264
2732    보물1호비니비니영빈 공주도령서당 01-18 308
2731 유 상혁 아들에게 상혁이 아빠 01-18 222
2730 ♥♥♥♥서윤이 에게♥♥♥♥ 최서윤 01-18 27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