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1-13 15:04
서윤이 에게 ~
 글쓴이 : 최서윤
조회 : 22  

서윤아 벌써 2주일이 지났구나. 잘 지내고 있다니 엄마 아빠 마음이 편하구나.

눈이 많이 와서 서윤이가 눈썰매도 타고 눈싸움도 하고 여러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함께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흐믓하구나. 다행이 눈이 많이 와서 그곳에서 신나게 놀고 왔음 한다 서울은 눈이 내려도 금방 녹고 그곳에서 처럼

놀수 있는 곳도 없으니 서윤이가 아빠처럼 어린시절에 자연에서 노는 체험을 많이 했음 좋겠다.

이빨이 아프지 않게 빠져서 다행이다. 서울에서 흔들렸음 치과를 갔을텐데 그곳에서 밥먹다 빠지다니 역시 우리딸!!

엄마는 감기로 힘들어서 아빠가 점심차려서 먹고 지금 엄마는 낮잠자는중이다. 서윤이 감기 걸리지 않게 놀고 오면

손잘 씻고 손톱 입으로 뜯지 말구요. 손톱에 세균이 득실득실하니깐..

언제나 엄마 아빤 서윤이가 더 신나게 즐기고 큰 사람이 되서 오길 기대 하고 있단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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