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1-19 00:57
사랑하는 도윤이에게
 글쓴이 : 도윤맘
조회 : 333  

도윤아, 이제 약속됐던 2주가 거의 다 흘렀구나.

2주동안 잘 생활해준 도윤이가 자랑스럽구나.

남은 금요일, 토요일까지 재미있게 보내고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좋겠구나.

 

할머니는 수술이 잘되서 회복중이고, 큰아빠, 삼촌은 도윤이 사진을 보고 즐거워하고 있단다.

특히 마지막 고무신 던진 사진이 도윤이가 제일 즐거워한 사진이라고 하네..

 

내일은 마지막 날이라 즐거운 계획이 많은것 같던데..

친구들이랑 우정도 나두고, 도령서당에서의 추억을 많이 쌓고 오길 바래..

도윤이가 썰매타고, 눈싸움하고, 동대문, 무궁화, 우리집 놀이를 할때는

엄마 어렸을때, 그러니까 10살때 생각이 나더라..

엄마도 엄청 즐거웠거든...

갔다오면 엄마랑 할 이야기가 많겠네.. 도윤이의 이야기 보따리가 기대되네...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도윤이 화이팅!!!.

그럼 토요일에 보자...

도윤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장기도 18-07-1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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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ㅇㄹ  ㅇㄷㅇ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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