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1-19 21:24
사랑하는 도윤이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62  

드디어 엄마를 만날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그런데 명패만들어 주시는거 잊지마세요

1일뒤에 봐요~~!

=======================================================================

도윤아, 이제 약속됐던 2주가 거의 다 흘렀구나.

2주동안 잘 생활해준 도윤이가 자랑스럽구나.

남은 금요일, 토요일까지 재미있게 보내고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좋겠구나.

 

할머니는 수술이 잘되서 회복중이고, 큰아빠, 삼촌은 도윤이 사진을 보고 즐거워하고 있단다.

특히 마지막 고무신 던진 사진이 도윤이가 제일 즐거워한 사진이라고 하네..

 

내일은 마지막 날이라 즐거운 계획이 많은것 같던데..

친구들이랑 우정도 나두고, 도령서당에서의 추억을 많이 쌓고 오길 바래..

도윤이가 썰매타고, 눈싸움하고, 동대문, 무궁화, 우리집 놀이를 할때는

엄마 어렸을때, 그러니까 10살때 생각이 나더라..

엄마도 엄청 즐거웠거든...

갔다오면 엄마랑 할 이야기가 많겠네.. 도윤이의 이야기 보따리가 기대되네...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도윤이 화이팅!!!.

그럼 토요일에 보자...

도윤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Total 2,76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62 예은이에게 ki윤정 02-19 4
2761 준하야~~ 김준하 02-19 8
2760 주원이에게.. 주원엄마 01-25 73
2759    주원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1-25 66
2758 상혁아~~~ 김미례 01-25 49
2757    상혁아~~~ 공주도령서당 01-25 49
2756 ♥♥♥♥서윤이 에게♥♥♥♥ 최서윤 01-24 73
2755    ♥♥♥♥서윤이 에게♥♥♥♥ 공주도령서당 01-25 45
2754 보고싶은 상혁아~~~~ 김미례 01-23 59
2753    보고싶은 상혁아~~~~ 공주도령서당 01-23 65
2752 사랑하는우리딸 혜연아~♥ 혜연이엄마 01-23 50
2751    사랑하는우리딸 혜연아~♥ 공주도령서당 01-23 52
2750 사랑하는 울 둥이들 둥이만 01-23 62
2749    사랑하는 울 둥이들 공주도령서당 01-23 54
2748 사랑하는 서윤이에게~~ 최서윤 01-22 64
2747    사랑하는 서윤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1-23 46
2746 사랑하는 아들 준우야~~ 준우 엄마 01-20 91
2745    사랑하는 아들 준우야~~ 공주도령서당 01-23 51
2744 사랑하는우리딸 혜연아~♥ 혜연이엄마 01-20 82
2743 사랑하는 도윤이에게 도윤맘 01-19 6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