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1-23 19:22
사랑하는우리딸 혜연아~♥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304  
엄마 나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꼬리잡기, 이런 놀이 들을 하면서 놀아 아픈데는 머리 목이지만 괜찮아 엄마는 아픈데 없지? 엄마 말대로 마스크는 잘하고 있어 근데 부츠(신발)가 많이 드러워졌어 장갑을 끼고싶지만 주머니에 안들어가서 못껴 ㅜㅜ 그래도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되 엄마도 안아프게 잘 있어 안춥게 따뜻하게 입고 사랑해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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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딸~~

오늘 토요일이야

주말에는 서당에서 뭐하구 놀아?

평상시랑 같은가

화장실을 여짓 4번밖에 못갔다구?

배 많이 아프겠다...

울애기 배아픈게 제일 걱정돼...

얼마나 답답하고 소화도 안될까ㅠㅠ

예민해서 큰일이다 정말

앞으로 일주일 남았네~

남은 시간동안 더 많이 배우고 익히고 왔으면 좋겟어~

너무너무 보고싶다 혜연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고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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