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1-23 19:23
보고싶은 상혁아~~~~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92  

어머니, 아버지 저는 잠바랑, 장갑을 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머니, 아버지는 잘 안춥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아버지께서 보내신게 저한체는 안왔습니다. 그리고 저도 아버지, 어머니 많이많이 보고싶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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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혁아~~

오늘  날씨가  무척  춥구나  어제  서울에는  눈 대신  비가  왔단다.

상혁이가  있는  공주에도  눈 대신  비가  왔는지  궁금하구나

요번 주 까지  무척  춥다는데  걱정이  되는구나

왠만하면  밖깎 활동 줄이고  모자  장갑끼고  활동하려무나

토요일 상혁이의 예의 바른  전화에  엄마 아빠는  감동받았어

서울에  와서도  서당에서 처럼  예의  바르고  착한  아들로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구나 

아빠가  목요일날  상혁이에게  전자  편지  쓴고 읽어보고  답장도  해주려무나 

아빠가  답장이  없어서  서운하신것  같아서  

이제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으니까  씩씩하게  건강하게  지내서  토요일날  만나자꾸나

사랑하고  사랑하는  상혁아   너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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