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1-25 19:56
♥♥♥♥서윤이 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332  

3일밖에 안 남았네요. 엄마,아빠....

마음으론 벌써 집에 가고도 남았는데... 몸은 계속 서당에 있네요.

약은 가는 날 까지 먹으면, 알약 1알이랑, 호흡기 4번 정도 남는 것 같아요. 맞나요.

답은 전화로 기다리고 있을께요. 한자는 100자 그리고 단어까지 끝냈는데... 영어 단어는 영~~~ 모르겠어요?

날씨도 춥고 마음도 허전 하지만 집에가면 모든것이 따뜻해지겠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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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이에게  쓰는 마지막 편지넹.  울서윤이  날씨가 엄청  추운데 잘지내고있니?

서울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옷을 많이 입어도 춥구나.  서윤이 있는곳은 더 추울듯한데. . 
추우면 옷 잘 챙겨입고 잘때도 이불 걷어차지 말고 잘덥고 자요.
엄마는 추워서 보일러 온도를  많이 올려도 춥다고 그런다.
아빠도 추워서 집 밖으로 나가는게 싫다 ㅎㅎ
엄마는  서윤이 서울오면 맛난거 먹자고하는데 서윤이는 머가 먹고싶을까?
아빠생각에는 서윤이가  고기를 좋아하니 치킨이 아닐까 생각한다.  
서윤이가 맛난것도 먹고 배워온 한자도 시험도 잘보고 학교시험인 영어단어도 열심히 해보자.
3일뒤면 서윤이  볼 수 있으니 아빠,엄마는 기분이 좋단다.  사랑한다 딸아 3일뒤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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