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1-25 19:58
상혁아~~~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96  
   http://ㅂ [153]

어머니,아버지 잘지내시죠?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2일 후면 어머니, 아버지를 보게

되어서 너무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토요일에 어머니,아버지 두 분 다

보고 싶은데 가게일 때문에 어쩔수 없어서 너무 아쉽지만 아버지랑 저랑 차타고

가겠습니다. 어머니 나머지는 금요일 전화할때 봐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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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아~~

날씨가  무척  춥구나   요번주  내내  날씨가  너무  추워서   서당에  있는  상혁이가  걱정이  많이

된단다.

잘 있다는  상혁이의  답장에  한  걱정  내려 놓았다.

이제  2틀  후면  상혁이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설레인단다

엄마는  가게  때문에  못 가고  아빠가  일찍  상혁이를  데리러  갈  예정 이란다.
짐  잘  정리하고  미리  미리  가방에  차곡 차곡  정리해  놓거라~~

남은  2틀  건강조심하고  마지막  까지  열심히   서당  생활하고  오길   엄마가  기대한다

그럼  토요일날   상혁이를  기쁘게  만날 것을  약속하며  이만   줄일께

사랑한다.  상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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