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7-31 14:12
사랑하는 민규, 민경이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151  

민규

-엄마 보고싶어요. 서당에서 씩씩하게 잘 마치고 오겠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민경

- 엄마 안녕하세요 민경이에요. 서당에서 밥 잘 먹고 있습니다. 형이랑 같이 훈장님 말씀 잘 듣고 한문공부도 많이 하고 오겠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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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민규야 민경아~

이제 하루 지났는데 엄마는 벌써 민규,민경이 너무 보고싶네..

어제 서당에 내려주고 헤어지는길에 엄마는 눈물이 났는데...

민규랑 민경이가 씩씩하게 웃으면서 서당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기특하고 대견하게 느겼단다.

둘이 거기 친구들과 재밌게 놀다가 와.

민규가 갈때 먹고싶다고 했던 카레 엄마가 오늘날 집에서 맛있게 해줄께^^

 

민규야 민경아 너무 너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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