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8-07 13:33
사랑스러운 건우야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159  

엄마 많이 보고싶어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토요일에 전화해요 속 안 좋은거는 많이 괜찮아졌어요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어요

2주 뒤에 보니까 엄마도 잘 지내고 있어요 사랑해요

 

==========================

건우야 엄마야.

더운데 잘 지내지? 준태 형은 지난 일요일에 국토횡단에서 건강하게 잘 돌아왔어.

형이 건우 너 찾더라. 보고싶대.

우리 건우랑 놀던 게 생각나나봐. 엄마도 우리 건우 많이 보고싶다.

속 안좋은 건 어때? 걱정이 되더라구 우리 건우가 식사를 잘 하는지.

가끔 우리 건우는 싫은 걸 잘 얘기를 안해서 건우 네가 많이 힘들잖아.

힘들거나 아프거나 그런 거 선생님께 꼭 얘기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렴. 토요일에 통화하자.

사랑한다 건우야 보고싶다 건우야..


 
 

Total 3,90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06    보고싶은 우리딸 황지우♡ 공주도령서당 08-07 138
905 사랑하는 기현이에게 기현이 아빠 08-10 138
904 보고싶어 김하율~~!!^^ 하율아빠 08-13 138
903    사랑하는 아들 노아야.. 공주도령서당 07-25 137
902 윤채윤우야~~~보고싶구나^^ 강수진 07-30 137
901 아주 많이많이 사랑하는 예나&예람이에게~ 조경진.이영주 07-31 137
900 최고의 아들 윤서준~ 윤서준아빠 07-31 137
899 사랑하는 연호야~~ 서연호엄마 07-31 137
898    무현이, 도현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7-31 137
897 사랑하고 보고싶은 윤식아~~~ 윤식선빈아빠 08-02 137
896 사랑스러운 건우야 나건우맘 08-07 137
895    울 하느리 공주도령서당 08-08 137
894    보고싶은 우리 서윤이^^ 공주도령서당 08-08 137
893 울사랑하는지민이 신현정 08-09 137
892    듬직한 기현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8-14 137
891 무현이, 도현이에게♡♡♡ 전지희 07-30 136
890 사랑하는 선빈이에게~~~ 선빈이 아빠 08-02 136
889    사랑하는 우리딸 안세은~ 공주도령서당 08-02 136
888    사랑하는 나건우 공주도령서당 08-03 136
887    ㅎㅎㅎ우리딸 답네~ 공주도령서당 08-03 136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