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8-10 17:44
사랑하는 아들 (권)준희에게^^
 글쓴이 : 준희엄마
조회 : 129  

사랑하는 아들 준희야^^

 

엄마 연수가 늦게 끝나 지금에서야 편지를 쓰네!

우리 준희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지? 엄마는 준희가 씩씩하게 친구들과 선생님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면서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초희는 집에와서 유치원 다니면서 잘 지내고 엄마, 아빠도 잘 지내고 있단다.

준희가 많이 보고 싶지만 꾹 참고 있을게. 준희도 일주일만 더 행복하게 생활하고 다음 주 토요일에 웃는 얼굴로 만나자^^

 

우리 준희 서당에서 형제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에 대해서, 동생에게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오렴!

지금까지 잘해왔던 것 처럼 앞으로도 건강하게 웃으면서 행복하게 생활하자^^

 

마지막까지 아프지 말고 웃으면서 지내고 오렴^^

 

준희를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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