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8-16 18:57
사랑하는 정예준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117  

엄마 얼른 보고싶어요

서당에 있는거 재미있어요

저 첫날부터 울고 어제도 엄마 보고싶어서 울었어요

앞으로는 안 울고 잘 기다리고 있을게요

저는 빨리 집에 가고싶어요 빨리 외할아버지네 집에 도착하고 싶어요

엄마 사랑해요

======================

정예준~!!!!

 

예준이 편지 쓰는데 눈물이 났어?

엄마도 예준이 편지 보면서 눈물이 났었어.

 

예준이 엄마가 많이 보고싶어.

아빠,외할머니,오똥이 다들 예준이 많이 보고싶대....

 

이제 2일 남았네.. 남은 날동안 예준이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길 바랄게.

 

엄마는 예준이가 뭐든 다~ 잘할거라 믿어

서당에서 하는 모든 수업, 놀이들 재미있게 하고 오고

 

우리 예준이 예쁜 모습으로 만나자.

 

토요일에는 홍이 삼촌이 데리러 갈거야.

홍이삼촌이랑 외할아버지랑도 재미있게 놀고 와.

 

사랑해.


 
 

Total 3,6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24 사랑하는 규빈아♡ 심규빈 08-12 14
3523    사랑하는 규빈아♡ 공주도령서당 08-13 10
3522 민똥아~ 한민선큰누나 08-12 13
3521    민똥아~ 공주도령서당 08-13 6
3520 사랑하는 우리 아들 하성이에게 손하성 엄마 08-12 8
3519    사랑하는 우리 아들 하성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4
3518 아들 지호야💖 이지호 08-12 10
3517    아들 지호야💖 공주도령서당 08-13 4
3516 보고싶은 원준아~ 최원준 08-12 9
3515    보고싶은 원준아~ 공주도령서당 08-13 5
3514 사랑하는 소영이에게 소영 08-12 15
3513 사랑하는 근영이에게 근영맘 08-12 7
3512 유나야~ 제인아 주말 잘 보냈니? 유나 제인 아빠 08-12 17
3511    유나야~ 제인아 주말 잘 보냈니? 공주도령서당 08-13 2
3510 민석희 민석희 민석희~!!! 민석희맘 08-12 13
3509    민석희 민석희 민석희~!!! 공주도령서당 08-13 4
3508 사랑하는 우리 막내 딸 송연~ 다연 송연 엄마 08-12 10
3507    사랑하는 우리 막내 딸 송연~ 공주도령서당 08-13 5
3506 보고싶은 우리 예쁜 딸 다연아~ 다연.송연 엄마 08-12 10
3505    보고싶은 우리 예쁜 딸 다연아~ 공주도령서당 08-13 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