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8-08-21 15:36
명규예요~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78  

집에가서 마음껏 내가 하고 싶은 것 시켜주세요~

보고싶어요~사랑해요~

토요일날 저희 가면 그때 빨리 와주세요~

그리고 여기서 고기 안나온다고 했는데 고기 나와요~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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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규 : 착한아들 명규야^^ 불량식품이 많이 먹구싶구나!

         몸에 안좋은 먹거리가 달고 맛있게 느껴지는 거야! 명규 건강을 위해서는 안먹는게 좋은건데^^

         2주동안 아들 고생했으니 엄마가 먹구 싶은만큼 다~~~사줄께!

         명규 한자공부는 힘들고 물놀이는 아주 신났던데? ㅋㄷㅋㄷ (좀더 분발하자? 명규야? 엄마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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