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1-09 00:59
영서야~ 벌써 보고 싶네
 글쓴이 : 임은정
조회 : 128  

아들 손 다쳤다고 들었는데,,,괜찮니? 오늘은 부산도 날씨가 제법 춥구나

공주는 더 추울것 같아서 걱정이구나 감기 조심하고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렴

엄마는 업무 변경때문에 좀 바빠...지금 사무실인데 영서 생각이 많이 나서 몇 자 적고 퇴근하려고해

엄마,아빠가 떨어져 있어 마음이 좋지 않지만

그곳의 생활이 더 크면 좋은 추억거리가 될꺼야

서당생활을 즐기고 나왔으면 하는게 엄마의 바램이야

사량해 영서야

그리고 치지 않게 조심히 다니길 바래

 

-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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