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1-09 22:31
사랑하는 아빠딸 의선의진아
 글쓴이 : 의선의진아빠
조회 : 75  

 

엄마 아빠와 떨어져서 몇 날 밤을 보내고 있는 우리 딸들 친구들과 잘 지내며 잼나게 보내고 있지?

 

너희들과 헤어져 나오던 일요일 저녁 잠깐 걱정을 하기도 했지만

너희들의 웃는 모습에 잘 지내고 나올 것이라 생각 했단다.

 

그리고 어제 너희들의 답장을 보고 '우리 딸들 많이 컸네'라고 생각했어.

남은 기간 언니 오빠 동생들과 잘 지내다 오렴.

 

아빠는 우리 딸들이 서로 잘 챙겨주고 자기 일은 스스로 잘 해 나갈거라 믿는다.

많이 보고싶다. 딸들아 사랑한다.

 

우리 딸들을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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