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1-11 19:48
사랑하는 영서에게
 글쓴이 : 영서아빠
조회 : 44  

 사랑하는 영서야, 이제 입소하고 첫번째 주말을 맞이했구나.

손가락은 괜찮니? 다른데 어디 불편한 곳은 없는지?

서당 마당에서 친구 형 동생들과 같이 전통놀이 하는 사진을 보니 아빠도 마음이 좀 놓인다.

귀찮더라도 양말, 속옷 잘 빨아 입고, 샤워는 얼굴, 발까지 바디샤워로 매일 씻고,

머리도 이틀에 한번은 꼭 감길바란다. 양치는 필수인거 알지?^^

엄마는 회사 업무가 바뀌어서 많이 바빠. 매일 야근하면서 피곤한 상태야. 그래도 영서 생각하면서

힘을 내고 있단다.

주말에는 좀 자유롭고, 편안하게 즐겁게 보내길 바래. 또 편지할께

사랑한다.

-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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