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1-18 20:27
할머니가 다 못쓰신 이야기 채민아~
 글쓴이 : 채민맘
조회 : 82  
우리 채민이 보고프고 그리운 맘에 할머니가 편지를 쓰시다가 오류가 나서 글 수정도 안되고 삭제도 안된다 맘 쓰시길래 엄마가 대신 보내는거야~^^
할아버지 할머니가 울 채민이 대견스럽게 생각하신다고~
맛있는 귤 보냈으니 훈장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친구들과 나눠 먹으라고~^^
몇번을 말하고 말해도 또 보고싶다 엄마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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