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1-23 15:13
그립다는 말이 넘 많이 모자라는 내딸 채민~♡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83  

저도 엄마 보고싶고

손 편지가 너무 모자란거 같아요

다음에는 더 효도하는 모습을 보일게요

사람되서 오겠습니다

사랑해요

-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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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에 울 채민이의 손편지가 왔어~

읽고 또 읽어도 매번 느껴지는 가슴 떨림이 아직까지 이어지네~^^
아직 닷새나 남았다는게 멀게만 느껴진다~ㅜ
하나뿐인 귀하고 이쁜 내새깽이~
단순히 그립다는 표현으론 턱없이 모자라네~
남은 기간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고 곧 만나자~♡
사랑한다 채민아~
영원히 엄마는 널 볼때마다 가슴 설렐거야~
훌쩍 내면이 커버린듯한 내딸이 넘 대견하고 자랑스럽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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