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1-24 18:00
보고 싶은 래원이에게!!
 글쓴이 : 김정미
조회 : 77  

너무 너무 보고싶은 우리 아들 래원아~~

 

어제 래원이가 보내준 편지는 잘 받아보았단다.

여름에는 1주를 다녀왔지만, 겨울에는 2주라는 긴 시간을 엄마. 아빠와 떨어져 서당에서 생활하는 동안

 

래원이가 밥을 박먹을까?

래원이가 잠은 잘 자고 있을까?

 

하고 괜한 걱정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아.

밥도 잘 먹고, 새로운 활동들이 기대된다는 래원이의 편지 내용을 보니 울 래원이가 많이 크고 의젓해졌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단다.

 

이제 이틀밤만 자고 나면 엄마, 아빠를 만나겠네~~

남은 시간동안도 훈장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동생들과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래.

 

그럼, 토요일에 만나자

 

                                                                 - 래원이를 너무 너무 사랑하는 엄마.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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