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1-30 09:31
멋진아들 준규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68  

엄마~ 나 이번엔 종이 편지 보내줘~

그리고 고맙고 우리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지내고 아프지 말고 우리 많이 얘기 하고

핸드폰 딱 한시간만 할께요~

그리고 사랑해요

앞으로 잘 지낼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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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규야♡

오늘 하루도 친구들과 즐거운 하루 보냈어?
집 떠나서 많이 힘들었지~
잘 참고 적응하는 준규가 너무 멋지당~~
이번주에 집에오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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