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1-30 22:48
병국아~ 엄마야~~~ 띠띠띠!!!
 글쓴이 : 병국엄마
조회 : 64  

병국아~~~

엄마야 ^_^ 잘 지내고 있어?

밥은 맛있는지... 아픈곳은 없는지... 진이랑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엄마랑 아빠랑 두경이 형아는~ 네가 없는 조용한 집에서 회사도 다니고 학원도 다니며 지내고 있어.

오늘 엄마가 집에서 일하면서 호야 카페에 갔는데 카페  이모가 병국이가 보고 싶다며 어디 갔는지 여쭈어보더라. 나중에 시원하고 맛나는 네가 좋아하는 레모네이드 마시자!!!

오늘 밤도 조용하여 네 생각이 많이 난다.

남은 이틀 잘 지내고 토요일에 아빠랑 데릴러 갈게~~~

우리 국이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엄마사랑 병국사랑 알랴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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