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9-02-10 21:37
준원.진원 오늘 첫날인데 잘 지내고 있니??
 글쓴이 : 준원진원맘
조회 : 115  

사랑하는 아들들~

 

오늘 입소 첫날인데 저녁먹고 잘 쉬고 있는지 궁금하다.

너희들이 없는 조용한 집에서 우리 준원. 진원이 떠드는 소리가 안나니 마음이 허전하구나.

서당 마당에서 시무룩한 진원이 얼굴이 자꾸 떠올라서 엄마는 마음이 안좋구나.

2주동안 훈장님 말씀 잘 듣고 형아와 잘 지내다 오길 바래.

우리 장남 준원아~

동생 잘 보살피고 건강하게 잘 있다가 오렴.

엄마랑 아빠는 벌써부터 너희가 그립구나.

2주후에 또 훌쩍 자랐을 너희들을 생각하며........

엄마가~


 
 

Total 3,6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44 주말에 데리러 갈게 의준이 담이야 정성욱 08-22 4
3643    주말에 데리러 갈게 의준이 담이야 공주도령서당 08-23 3
3642 윤재야 잘 지내고 있지? 신윤재 08-22 2
3641    윤재야 잘 지내고 있지? 공주도령서당 08-23 1
3640 사랑하는 준담에게 찬준담맘 08-22 6
3639    사랑하는 준담에게 공주도령서당 08-23 1
3638 사랑하는 우리 아들 서진율 보고 싶다. 진율 아빠 08-22 7
3637    사랑하는 우리 아들 서진율 보고 싶다. (1) 공주도령서당 08-23 5
3636 요미요미요미쮸 ~~윤후에게 윤후맘 08-21 4
3635    요미요미요미쮸 ~~윤후에게 공주도령서당 08-23 2
3634 사랑하는 준규에게~ 준규맘 08-21 3
3633    사랑하는 준규에게~ 공주도령서당 08-23 2
3632 사랑하는 준성이에게~ 준성맘 08-21 3
3631    사랑하는 준성이에게~ 공주도령서당 08-23 2
3630 나의 보물 사랑하는 인호에게 김상미 08-21 5
3629    나의 보물 사랑하는 인호에게 공주도령서당 08-23 3
3628 유나, 제인아 잘지내지? 유나 제인 아빠 08-21 4
3627    유나, 제인아 잘지내지? 공주도령서당 08-23 2
3626 사랑하는 윤재에게 신윤재 08-20 5
3625    사랑하는 윤재에게 공주도령서당 08-23 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