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7-29 13:07
대견한 재화니
 글쓴이 : 강재옥
조회 : 2,588  

재환아....엄마야...잘 지내고 있지???

어디 아픈데는 없구???

입소하는날 같이 서당까지 가주지 못해 미안해... 아빠께서 재화니 씩씩하게 선생님

손 붙잡고  갔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곳에  엄마가 같이 가면 아마도 눈물을

재화니에게 보일것같아서 같이 가지 못했어...이런 엄마마음 우리재화니 이해하지???

재환아 왜 제목에  엄마가  대견한 재화니라고 썻는줄알아??? 재화니 의견물어보지도

않고  엄마 아빠가 결정했는데 재화니가 잘 이해해줘서---고맙다.사랑해

엄마 아빠와 떨어질때만 힘이 들지  아마도 그곳에서  조금은 힘이들겠지만

열심히 재미지게 잘 적응하면서 놀고 있을 재화니를 생각하니 엄마도 좋아

주위 이모들이 그러더라.....우리 재화니는  그곳에서 잘  적응하고 잘  지내다

올거라구...재환이니까 혼자서 씩씩하게 갈수 있는거라구...........맞는 말씀이지?

 

훈장님.선생님.형들.누나들.친구들.

동생들하고 좋은추억 많이 만들구

좋은말씀  재화니거로  많이 만들고 오렴.....또 편지할께 사랑해 울 아들 유재환


유재환 14-07-3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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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편지 보고 감동받았어요 그리고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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