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8-18 20:06
하늘이 주신 소중한 보물 박광현 세례자 요한
 글쓴이 : 폭풍쟈칼
조회 : 2,460  

+샬롬

광현아! 잘 지내고 있지?

할머니도 광현이가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하신단다.

광현이가 그곳에서 생활한지 어느덧 마지막 주 가 되었네.이번 주말에 멋지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엄마,아빠는 주말이 되길 기다려 지네.

사랑스럽고 멋진 아들!

지난 3주 동안 책에서만 보고 경험하지 못한 많은 것을 배우고 체험하였을 거야.

그러한 것들이 광현이 한테는 멋진 추억이 되었을거라 생각이 된단다.

그리고 광현이도 뉴스나 다른 사람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서 알겠지만 우리나라에 프란치스코1세

교황님이 방문하셔서 힘들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이 가르쳐 주신 사랑을 보여주고 돌아가셨어.

교황님 처럼 박광현 세례자 요한도 다른 사람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겸손한 어린이가 되었으면 해.

항상 엄마,아빠가 이야기 한던 거지만.

하느님의 선물 박광현 세례자 요한!

집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그곳에서 멋진 추억 많이 만들어 봐.

언제나 박광현 세례자 요한에게 사랑을 주시는 주 하느님의 은총이 그곳에 머무는 이에게

내리시길 엄마,아빠는 기도 할께.

저녁에 기온이 많이 내려가니 감기 조심하고.

박광현 세례자 요한을 사랑하는 엄마,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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