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7-29 14:28
사랑하는 시현아
 글쓴이 : 노시
조회 : 2,684  

편지쓴건 엄마 여기다 옮겨주는건 형

 

사랑하는 엄마아들 시현이에게..

아들...잘지내고 있지

니가 없는 우리집은 너무나 텅빈것 같구나..

너무나 보고싶다 시현아..

엄마는 우리 아들이 많이 변해져서 의졋해지고

마음도 넓어지고 어느 누구보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엄마

아들이 될수 있도록 마음의 양식도 많이 쌓아오고

누구보다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시현이가 되고 사랑을 줄수있는 시현이가 될거라고 믿어

사랑하는 아들 시현아 무엇보다 선생님들 말씀잘듣고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배워서 일초라도

헛되게 시간 흘러 보내지말고 몸속 깊숙히 담아 왔으면한다 아들 어디에 있든 엄만 항상 아들과 함께

있다는것 잊지말고 남은시간 열심히 배우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오렴 시현아 화이팅~

 

(흰둥이가 니 방에 자주 들어가서 침대에 누워 있단다..멍멍)

 

시윤이형이.

 

시현아 안녕 ^^

 

끝.


노시현 14-07-3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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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토요일날데리러와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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