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7-29 16:30
울 아들 사랑해
 글쓴이 : 유서영
조회 : 2,709  

사랑하는 아들  한빈아! 

 

잘지내고 있지?  엄마는 널 보내고 걱정이 많다  우리아들이 밥은 잘먹는지 또 친구들과는 사이좋게 보내는지 엄청 많이 걱정되고 엄청 보고싶다.  하지만 우리아들은 서당에서도 씩씩하게 훈장님 말씀 잘듣고 열심히 땀흘리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도 엄마는 우리 아들 방을보면서 인사를 햇다  아들  지금쯤이면 서당에서 일어나서 양치를 하고 있겠지???  하며  혼자 말을 해본다.  아들 엄마가 우리 아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보고싶어하는줄 알지?  엄마는 한빈이가   마음이 강한 아들이 되었으면한다  항상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아들이 되길 기도한다.   즐겁고  재밌있게 보내길 바란다.  사랑해 


최한빈 14-07-30 20:35
답변 삭제  
엄마 저여기에서 잘지내고있으니까 걱정마시고
푹주무세요 토요일아침에 갈게요
그럼안녕히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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