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7-29 19:20
윤기야~~~
 글쓴이 : 김은주
조회 : 2,823  

윤!!!

 

오늘 하루도 잘 지냈어?

 

엄마는 오늘 아침 일찍 과천으로 출장을 갔다왔어

 

오며 가며 문득문득 윤기 또래 남자 아이를 보면

윤기가 생각나서,

우리 아들 지금은 뭘 하고 있을까?

잘 지내고 있는지, 훈장님한테 꾸중을 듣지는 않는지(ㅎㅎ 우리 아들 물론 그렇지 않으리라 믿지만 ^^)

궁금했어

 

아들

지금은 2주가 엄청 긴 것 같겠지만

지나고 나면  별로 긴 시간은 아니니까

잘 참고... 훈장님 말슴 잘 듣고

엄마랑 건강한 목소리로 통화하자

 

잘 지내고

소식 전해주렴

알았지?

그럼 안녕 ^^

 

엄마는 너가 정말 자랑스러워

안녕~~~

 


이윤기 14-07-30 20:30
답변 삭제  
엄마 뒷사람이 있어서 그냥 끝내겠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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