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7-29 19:24
한빈아. 엄마가. 미안해
 글쓴이 : 유서영
조회 : 2,475  
사랑하는 아들.   울. 아들.
엄마 너무.  속상해.  아들은 누나가 요번주에. 중요한 시험 있는거 알지?    엄마가. 누나를. 혼냈어.   누나가.  에어컨 바람때문에 감기에. 걸려서. 그렇지않아도 잠도 많은데공부는 않고. 잠에 마술에. 걸렸어 한빈이는 엄마 맘 알지?      병원에. 갔다오고 엄마랑수원 학원 안가고.   도서관 갔는데.  자기집처럼. 자더구나.     엄마 말 무슨 말인지 알지?     한빈아.    엄마가바라는건.  건강이 최고고. 다음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야.  우리 아들은. 서당에서. 최선을 다하며.  모든일에 긍정적 일것이라고. 바라며.   토욜에. 밝고건강한 아들을 기대해

최한빈 14-07-3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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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엄마
난 서당에서 힘들게 잘 살고있어
엄마 나 없는 동안 술마셔서 울진않겠지?
난 잘 지내고있으니까 엄만 걱정하진 말고 그리고 좀 있으면 가니까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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