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7-29 21:43
소중한 현규 유진
 글쓴이 : 상병규
조회 : 2,938  
사랑하는 아들 현규  딸 유진아
오늘도 집에 와보니 집안이 허전하다
마음 한구석이 비어 있는것같아
어떻게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
틈틈히 답장이 써 있으려나 들여다보지만
답장은 없다  아쉬워
어떻게 지내는지 정말 궁금한데
이제 화요일인데 만나기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잘 지내고 있으리라고 믿는다
내일도 즐거운 시간 보내고  밥 잘 챙겨먹고 알았지
보고싶다....

상유진 14-08-01 13:54
답변 삭제  
엄마~ 나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어. 그리고 3주일 빨리지나게 열심히 지내고 있어...
걱정하지마~ I LOVE YOU♥
상유진 14-08-01 13:56
답변 삭제  
아빠 나도 아빠보고싶고, 편지 받았을 때 나도 슬퍼서 울었어.
그래도 답장보냈어 아빠보고 싶어서 못놀겠어...♥~♥
아빠 나 먹을 거 사놓고 기다려~♥
사랑해♥
공주도령서당 14-08-01 14:13
답변  
인반 상현규
편지를 못봐서 답장이 없었고 15일 난ㅁ앗어
그리고 잘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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