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12 15:14
우리딸 조금만 더 힘내요
 글쓴이 : 예은엄마
조회 : 2,573  

예은아 이제 4밤만 자면 엄마랑 만나겠다

너무 기특하게 잘 교육을 받은 예은이가 너무나 기특하고 보구싶구나

이번에 효도전화때 너무 울어서 엄마가 정말 가슴이 아팠어

엄마는 신당동집에서 우리 집을 모두 논현동 집으로 옮기고 이사했어

앞으로 예은이와 행복하게 살생각하니 너무 기대돼

다른사람 탓하지않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며 그 사람맘은 이해하는 예쁘고 착한 예은이가 되어서

엄마한테 온다고 생각하니까 너무너무 좋아서 가슴이 두근돼.....^^

예은아 얼른 우리 만나자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엄마가 많이 믿어요

민서언니는 감기가 걸려서 많이 아파서 못갔데... 예은이오면 같이 놀러가자^^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구싶어!!!!


 
 

Total 3,6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84    부모님에게 공주도령서당 08-11 1998
883 사랑하는 호준 우준에게 호준맘 08-11 2853
882    호준이 우준이의 편지 공주도령서당 08-11 2699
881 사랑하는 창민이에게 (1) 창민엄마 08-11 2621
880    엄마 토요일에 봐요 공주도령서당 08-11 2044
879 사랑하는 소연이에게~ 김소연엄마(김지… 08-11 2526
878    사랑하는 엄마께 공주도령서당 08-11 2394
877 재혀아~ 재훈아~ 재형,재훈 08-11 2525
876    사랑하는 부모님 공주도령서당 08-11 2189
875 사랑하는 아들 기동이에게 기동아빠 08-10 2667
874    사랑하는 아빠에게 공주도령서당 08-11 2928
873 영태야 아빠야~~~~^^ 영태아빠 08-10 2656
872    곧 돌아갈게요 공주도령서당 08-11 2012
871 재형아~재훈아~엄마야~~~~ 재형재훈엄마 08-10 2545
870    사랑하는 부모님께 공주도령서당 08-10 2086
869 보고싶은 하영아~~~ 오하영엄마 08-10 2726
868    보고싶은 엄마 공주도령서당 08-11 2069
867 보고싶은 딸 서미야~ 서미창하준하맘 08-10 2623
866    서미가 공주도령서당 08-11 2649
865 사랑하는 홍열이에게 홍열맘 08-10 2738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