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12 17:26
민준이에게 아빠가 쓰는 편지
 글쓴이 : 토끼
조회 : 2,184  

안녕 민준아!  아빠야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지?

 

아빠는 민준이 없어서 심심하고 재미없고 그랬는데

 

이제 민준이도 2학년이 되었네 밑에 동생들도 생기고

 

민준이가 처음으로 아빠 엄마랑 떨어져서 힘들고 무서워도

 

잘 참고 견디어 내기를 바래  아빠도 민준이 보고 싶지만 며칠동안

 

참고 있을께 며칠밤만 자고 나면 의젓하고 성숙해져 있을 우리 아들 민준이를

 

기다리고 있으께 아빠가 토요일에 데리러 갈동안 밥 잘먹고 씩씩하게 지내길 바래

 

안녕 민준아 또 편지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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