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14 23:17
사랑하는 종민아
 글쓴이 : 이종민
조회 : 2,348  

종민아 누나야

너없이 지낸지 3일이 지났는데 누나가 느끼기엔 1주일 넘게 지난것같아

네가 없으니까 시간도 느리게 가는것같아ㅎㅎ

누나는 지금 공부를 다하고 잘 준비를하고있어(지금우리집에 할머니계신다 좋아좋아)

할머니께서 너김치많이먹고 오라고 하셨어ㅎㅎ편식은 줄고있어?

 

누나는 네가 서당에서 한뼘더 성장해서 집으로 왔으면 좋겠다. 그만큼 누나도 공부많이해서 성장한모습으로 널반겨줄게.

누나가 많이 혼도 내지만 그만큼 다 널 사랑하기때문이란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누나는 종민이를 많이사랑하고 너무 보고싶어.

너도 누나가 보고싶겠지?(그러리라 믿어)

 

사진으로 너를보면 잠시라도 행복해 

잘지내는것같아서 다행이야(넌원래잘지내니까ㅋㅋㅋㅋ)

지금처럼 어디 다치지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다음주까지 지내다가 만나자!

우리둘다 성장한모습으로만나서 (네가좋아하는)오순도순얘기하자ㅎㅎ

사랑해(잘다녀오면누나가맛있는거사줄게!)

 

 


 
 

Total 3,6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24    보고싶은 아빠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151
923 사랑하는 서연,유찬 서연유찬맘 08-12 2646
922    사랑하는 엄마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702
921 보고싶다 권용덕!!!!! 용덕이아빠 08-12 2589
920    사랑하는 아버지께 공주도령서당 08-13 2845
919 조민서 잘지내냐 ? 조민서아빠~~ 08-12 2610
918    보고싶은 아빠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659
917 사랑하는 내아들 우림아! 우림아빠 08-12 2518
916    사랑하는 아버지 공주도령서당 08-13 2358
915 사랑하는 창민이에게 창민엄마 08-12 2577
914    엄마 사랑해요 공주도령서당 08-13 2850
913 서미야~~ 서미창하준하맘 08-12 2656
912    엄마께 공주도령서당 08-12 2664
911 보고싶은 재윤이에게 조재윤엄마 08-12 2658
910    사랑하는 어머니께 공주도령서당 08-13 2951
909 사랑하는 울아들 우림이에게 우림엄마 08-12 2690
908    사랑하는 어머니 공주도령서당 08-13 2739
907 인기스타김승연 (5) 김승연 08-12 2600
906    엄마 사랑해요 공주도령서당 08-13 1955
905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소정아~~ 이성수 08-12 2775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