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14 23:17
사랑하는 종민아
 글쓴이 : 이종민
조회 : 2,335  

종민아 누나야

너없이 지낸지 3일이 지났는데 누나가 느끼기엔 1주일 넘게 지난것같아

네가 없으니까 시간도 느리게 가는것같아ㅎㅎ

누나는 지금 공부를 다하고 잘 준비를하고있어(지금우리집에 할머니계신다 좋아좋아)

할머니께서 너김치많이먹고 오라고 하셨어ㅎㅎ편식은 줄고있어?

 

누나는 네가 서당에서 한뼘더 성장해서 집으로 왔으면 좋겠다. 그만큼 누나도 공부많이해서 성장한모습으로 널반겨줄게.

누나가 많이 혼도 내지만 그만큼 다 널 사랑하기때문이란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누나는 종민이를 많이사랑하고 너무 보고싶어.

너도 누나가 보고싶겠지?(그러리라 믿어)

 

사진으로 너를보면 잠시라도 행복해 

잘지내는것같아서 다행이야(넌원래잘지내니까ㅋㅋㅋㅋ)

지금처럼 어디 다치지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다음주까지 지내다가 만나자!

우리둘다 성장한모습으로만나서 (네가좋아하는)오순도순얘기하자ㅎㅎ

사랑해(잘다녀오면누나가맛있는거사줄게!)

 

 


 
 

Total 3,61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90    부모님에게 공주도령서당 08-13 2657
889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서현아~ 서현맘 08-11 2520
888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공주도령서당 08-11 2667
887 보고싶다 윤수야 윤수엄마 08-11 2685
886    부모님에게 공주도령서당 08-11 2728
885 너무 많이 보고 싶은 울아들 진서야!!! 진서진우아빠 08-11 2685
884    부모님에게 공주도령서당 08-11 1997
883 사랑하는 호준 우준에게 호준맘 08-11 2851
882    호준이 우준이의 편지 공주도령서당 08-11 2698
881 사랑하는 창민이에게 (1) 창민엄마 08-11 2619
880    엄마 토요일에 봐요 공주도령서당 08-11 2043
879 사랑하는 소연이에게~ 김소연엄마(김지… 08-11 2525
878    사랑하는 엄마께 공주도령서당 08-11 2393
877 재혀아~ 재훈아~ 재형,재훈 08-11 2523
876    사랑하는 부모님 공주도령서당 08-11 2188
875 사랑하는 아들 기동이에게 기동아빠 08-10 2666
874    사랑하는 아빠에게 공주도령서당 08-11 2927
873 영태야 아빠야~~~~^^ 영태아빠 08-10 2654
872    곧 돌아갈게요 공주도령서당 08-11 2011
871 재형아~재훈아~엄마야~~~~ 재형재훈엄마 08-10 2544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