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16 21:31
자랑스러운 아들 이종민
 글쓴이 : 이종민
조회 : 2,396  

종민아

지난번에 아버지가 편지 썼는데 답장을 안하고 누나한데만 해서 살짝 삐짐

종민이가 즐겁게 생활하는 사진을 보니까 무지무지 자랑스럽다.

(아버지가 지금 일주일 내내 호텔에서 갇혀 있느라 갑갑한데 네 얼굴 보는게 유일한 즐거움이야)

남은 일주일 동안 재미 있고 보람 있게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하는 아들이 아니라

자랑스러운 아들 종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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