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4-07-30 09:18
하이~ 유정(이유정)
 글쓴이 : 엄마아빠
조회 : 2,595  

하이~~ 유정!

 

어떻하나!

지금까지도 더웠는데 장마가 끝나서 무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릴것이라는데

우리 유정이 걱정되네ㅋㅋ

 

아빠 퇴근하고나면 우리 유정이와 매일하던 하이파이브를 못해서

아빠가 손이 근질근질하다.

 

오늘도 엄마는 유정이의 빈자리를 보며 기도한다.

“우리 유정이가 엄마아빠와 집을떠나 공주 도령서당에 입소했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며 훌륭하신 훈장님말씀잘듣고 재밌고 즐겁게 놀고 좋은언니,동생,친구 많이 사귀고 오게해주세요.

 

성민이 오빠가왔다. 금요일에 휴가 또온단다.

유정이 퇴소하는 토요일에 남북분단의 현실을 실감할 수 있는 강원도 제4땅굴,을지전망대 견학을 갔으면 하는데 성민이 오빠가 바쁜가보다. 같이갔으면 좋겠는데...

 

동민이오빠는 바닷가로 해상훈련가서 힘들다고 전화왔다. 하영이언니는 일이힘들어서 그런지 생일축하해주려했더니 심한 감기몸살이와서 저녁식사 약속이 연기되었다.

 

다들 힘들고 바쁘게 사는것같다.

 

사랑하는 유정아!

도령서당의 남은 일정을 재밌게 보내고

이제 퇴소하는 토요일에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안녕~~~

 


이유정 14-08-0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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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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