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19 09:34
보고싶은 영재에게
 글쓴이 : 찐빵
조회 : 2,678  

안녕 영재

외국여행 제외하고 아빠 엄마 곁을 제일 많이 떠나있는 시간인 것 같다.

아빠 엄마 형아도 영재가 없으니까 심심하고 많이 보고 싶단다.

지난 11일 일요일 영재를 도령서당에 내려놓고 온날 저녁때부터 엄머는 영재가 보고싶다고 이야기하고 형아도 심심하다고 했지. 아빠 또한 이런저런 걱정이 많았는데 사진에 올라온 영재 모습을 보니 점점 잘 적응하고 표정도 밝아 지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영재야 작년에 안좋았던 일들은 도령서당에서 다 잊어버리고 새롭게 올해를 시작해 보자

아빠 엄마도 많이 변하도록 노력 할께.

남은 시간동안 좋은 친구들과 동생들도 많이 사귀고 즐겁게 잘 지내리라 믿는다.

영재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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