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0 14:24
우리아들 주환이~
 글쓴이 : 김주환
조회 : 2,384  

아들~

울먹이면 들어가는 널 보면서 아빠는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

거기에선 주환이가 하고싶은 게임도 먹고싶은 치킨도 없어서 힘들거야

그래서 집에서 정말 편하게 지내고 있다는걸 알게해주고 싶었어

집에서 할머니말 조금만 들으면 너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그러니까 이번에 갔다오면 많은걸 배우고 느껴서

조금 더 의젓한 아들이 되길바래.

아빠랑 약속 했듯이 갔가오면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말 잘들어주면

다음방학때는 서당학교가 아니라 재밌는곳으로 놀러가자

아빠도 엄마도 주환이를 위해 일을한다지만 막상 같이 시간을 많이

못보내줘서 미안해...

그래도 엄마 아빠는 항상 우리 주환이 생각뿐이야.

사랑해 주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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