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0 18:54
예준이가 어머니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354  

어머니 안녕하세요 저 예준이에요

저는 서당에서 한문공부하고 예절교육도 받고 편식도 안하고 잘지내고 있어요.

오늘은 서당에서 부모님에게 효도편지를 썼어요.

편지를 제일 잘 썼다고 칭찬도 받았어요.

서당에 있으면서 부모님 생각이 제일 많이 나요.

제 걱정 너무 하지 마시고 부모님 몸 건강히계세요.

사랑합니다.


 
 

Total 3,72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20 운도, 운걸 잘지내지? 운도운걸엄마 02-24 1993
519    운도, 운걸이가 부모님에게 공주도령서당 02-24 2611
518 사랑하는 딸 민경 , 사랑하는 아들 민혁 이에게 혜숙 02-24 2365
517    민경이 민혁이가 어머니에게. 공주도령서당 02-24 2112
516 연재공주와 호위무사 원준 원재에게 연재네맘 02-23 2066
515    연재공주와 호위무사 원준 원재가 부모님에게 공주도령서당 02-24 2634
514 우리 첫째아들 조민찬 최은희 02-23 2336
513    민찬이가 어머니 아버지에게 공주도령서당 02-24 1951
512 사랑하는 공주들.채은 채원아~ 채은채원맘 01-29 2651
511    사랑하는 공주들.채은 채원아~ 도령서당 01-30 2539
510 사랑하는 준서야!! 준서 고모부 01-29 2605
509    사랑하는 준서야!! 도령서당 01-29 2444
508 사랑하는 아들 민준아! 민준아빠 01-29 2482
507    사랑하는 아들 민준아! 도령서당 01-29 2028
506 그리운 우리아들, 윤한 김혜정 01-29 2453
505    그리운 우리아들, 윤한 도령서당 01-29 2231
504 To.건우 From.건우누님 수건맘 01-28 2422
503    To.건우 From.건우누님 도령서당 01-29 2037
502 건우야 아빠다~ 수건맘 01-28 2600
501    건우야 아빠다~ (1) 도령서당 01-29 2596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