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1 19:18
사랑하는 내아들 동규에게~
 글쓴이 : 동규맘
조회 : 2,426  

사랑하는 아들 동규야~

 

우리아들과 처음으로 떨어져있는 시간이 많이도 허전하고 보고싶구나

 

항상 사랑스런말과 행동으로 엄마의 피곤함을 녹여줬던 우리동규~

 

사진속 즐겁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우리동규모습보니깐 엄마는 너무도 뿌듯해~

 

처음엔 오랜만에 사진으로나마 우리동규의 모습보니 보고싶은마음에 눈물이났지만

 

건강하고 밝은 모습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 엄만  너무 행복해~

 

사랑하는 내아들동규야~

 

소중한 추억들 많이 만들어오고 의젓해진 모습으로 우리 토요일에 만나자~

 

의젓하고 씩씩한 동규가 엄마아들이란게 너무도 자랑스러워~

 

정말 정말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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