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2 00:28
재미있게 놀고 있을 동이에게
 글쓴이 : 동이맘
조회 : 2,403  

동이야~~~

오늘 여기 광주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

동이는 친구들과 재미있게 보내고 있지?

눈싸움도 하고 썰매도 타고 꼬리잡기 게임도 하고

잼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걸 보니까

흐뭇하다^^

 

여기집에선 동이가 옆에 없으니 심심하다~

예전에 누나가 어디갔을때 동이도 누나가 없으니까 이상하다고 했지?

지금 며칠이 지나니 더 동이가 생각난다~

누난 동이가 잘할거라 믿는데~~알지?

동이는 친구들과 노느라 엄마 아빠 누나 생각하는지 궁금하긴하다..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도 쌓고 훈장님 말씀 잘듣고

여엿한 동이가 되서 토욜에 만나자~~

 

멋동이 화이팅~~~~

 

엄마의 마음자리에 있는 동이에게


 
 

Total 3,64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504    To.건우 From.건우누님 도령서당 01-29 2032
503    건우야 아빠다~ (1) 도령서당 01-29 2589
502 그리운 우리아들, 윤한 김혜정 01-29 2452
501    보고싶은 딸 채은아.. 도령서당 01-29 2033
500    사랑하는 채원아~~ 도령서당 01-29 2002
499 To.건우 From.건우누님 수건맘 01-28 2418
498 건우야 아빠다~ 수건맘 01-28 2593
497 보고싶은 딸 채은아.. 채은맘. 01-28 2355
496 사랑하는 채원아~~ 채원맘 01-28 2497
495 건우야~~싸랑해 수건맘 01-28 2509
494    눈물나게 보고싶은 딸채은아.. 도령서당 01-28 2043
493    너무보고싶은 채원아~ 도령서당 01-28 2076
492 눈물나게 보고싶은 딸채은아.. 채은맘,, 01-27 2643
491 너무보고싶은 채원아~ 채원맘 01-27 2654
490    무지무지 보고싶은 아들 도령서당 01-27 2148
489 무지무지 보고싶은 아들 찐빵 01-27 2317
488    완소윤한, 도령서당 01-27 2046
487    보고싶은 채원아~~~ 도령서당 01-27 2181
486    보고싶은 딸 채은아.. 도령서당 01-27 2092
485 완소윤한, 김혜정 01-27 2414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