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2 13:36
고마워 아들 ~
 글쓴이 : 주환맘
조회 : 2,286  

주환아~ 엄마야^^

정말 너무많이 보고싶다.

주환이가 집떠나서 서당에서 지내면서 많은 생각을 하듯이

엄마도 주환이가 없는 하루하루 너무보고싶고 더 잘해줄껄..

더따뜻하게 대해주고 많이 안아줄껄 하면서 반성하고 있어

매일매일 들어와서 주환이 사진보고

주환이가 보낸 답글 읽고 또읽어보고 그랬어..

고마워 아들 ..걱정했는데 그래도 잘지내고있다고 말해줘서

콩밥도 잘먹는다니 집에돌아오면 한번 봐야겠다~

이제 편식안하는지 확인해볼꺼야~

국기원심사 보러꼭 가고싶어하니 엄마도 약속을 지켜야겠지

오늘도 밥맛있게 많이 먹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훈장님 말씀 잘듣고~ 그렇게 좋은 하루보내~

사랑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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