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도령서당♣

 
작성일 : 15-01-24 08:32
동규가 어머니에게
 글쓴이 : 공주도령서당
조회 : 2,314  

어머니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절 그렇게 생각해 주셧서 너무 감사해요.

어머니도 저에게 항상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서당에서 지내는 동안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조금 후에 봴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 설레이네요.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김동규 15-07-0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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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엄마..? .ㄴ...나야
김동규 15-07-03 13:18
답변 삭제  
나다...동규 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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